황동만불대범종1 반려견과 함께 떠난 소원 성취 여행( 돌할매 공원, 만불사) 여행을 다니다 보면 가끔 마음을 가만히 내려놓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돌할매 공원과 만불사가 그런 곳입니다. 두 곳 모두 2008년 무렵부터 거의 매년 들르고 있는 단골 코스인데, 강아지와 함께 다녀오기에도 부담이 적어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자연스럽게 발길이 향하곤 합니다. 사찰이나 신앙과 관련된 장소라고 하면 반려견과 함께 가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두 곳 모두 야외 공간이 넓어 강아지의 컨디션을 살피며 천천히 둘러보기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다만 제가 다녀온 시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후기인 만큼, 실제 방문하실 때는 현장 안내문과 운영 방침을 한 번 더 확인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가족과 강아지가 함께 거닐었던 돌할매 공원의 반나절돌할매 공원은 처음 들었을 때 작은 쉼터 정도로 떠올렸지만,.. 2026. 4. 20. 이전 1 다음